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이 매출액의 0.2%만을 보안에 투자해온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,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매출의 1% 이상을 투입하며 쿠팡과 "10배" 가까운 격차를 보였다. 한국 소비자들이 평소 ...